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6-10-30 발표한 IRIS 개선의 핵심은 연구정보 입력과 조회 과정의 변화다. 논문 정보를 채우는 단계, 이동 중 과제 확인, 메뉴 탐색을 각각 살펴보면 실제 업무에서 확인할 지점이 분명해진다.
발표에서 확인한 변화

| 항목 | 공식 발표 내용 |
|---|---|
| 논문 정보 입력 | DOI 입력으로 제목·저자·학술지 자동 완성 |
| 모바일 조회 | 24종 서비스 신설 · 과제 현황과 실적 조회 등 |
| 화면 구성 | 메뉴·용어 표준화와 직관적 UI 개선 발표 |
이용자가 읽을 지점
논문 정보를 직접 옮기는 대신 DOI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바뀌면, 이용자는 자동으로 채워진 제목·저자·학술지를 원래 논문과 대조하는 데 집중할 수 있다. 모바일 조회는 과제 현황이나 실적을 확인할 때 살펴볼 변화다. 서비스 종류 수는 발표된 기능의 개수이며 업무 시간 절감률이나 이용자 수를 뜻하지 않는다.
다음에 확인할 내용
IRIS에서 본인에게 필요한 메뉴와 조회 항목을 확인하고, DOI 자동 입력 결과를 논문 원문과 대조하면 된다. 사용 권한·개별 기능의 제공 시점은 해당 서비스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이번 발표에서 업무 시간 절감 효과나 전 이용자 적용 완료 여부가 수치로 확인된 것은 아니다.
공식 원문
발표일 2026-10-30 · [연구행정 혁신+-⑧] “해외 논문 성과등록 논문 고유번호만 넣으면 끝!”범부처 통합연구지원시스템, 연구자 눈높이로 대폭 변신